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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논산문화대전 > 논산향토문화백과 > 삶의 내용1(종교) > 불교

  • 불교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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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남도 논산시에서 석가모니를 교조로 활동하는 종교. 논산 지역은 백제의 옛 수도인 공주, 부여와 인접하고 있어서 삼국시대부터 불교가 널리 신앙되었을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 그러나 구체적인 사찰의 건립 기록은 고려시대 때이다. 고려의 태조 왕건은 삼국통일을 완성한 936년(태조 19)에 개태사를 설립하여 호국도량으로 삼았다. 이때부터 논산 지역에 불교가 성행하였으나 조선 중기 이...

  • 사찰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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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남도 논산시에서 불상을 모셔 놓고 불교 신행을 행하는 장소. 사찰은 본래 불교가 발생한 인도에서 수행자들이 우기를 피해 한 곳에 모여 생활 하는 일조의 공동 주거지였다. 그러나 시대의 흐름에 따라 종교 의례를 행하는 성스러운 장소로 변모하였으며 절, 사원(寺院), 정사(精舍), 가람(伽藍)이라고도 한다. 사찰은 규모에 따라 사(寺)와 암(庵)으로 대별된다. 사(寺)는 여러 대중...

  • 개태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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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남도 논산시 연산면 천호리에 있는 대한불교 법상종 소속 사찰. 936년(태조 19) 황산군(현 충청남도 논산시 연산면)에서 후백제 신검으로부터 항복을 받고 후삼국을 통일한 태조 왕건은, 후삼국 통일이 부처님의 은혜와 산신령의 도움에 의한 것이었다고 생각하여 연산면 천호리에 개태사를 창건하기로 하였다. 940년 개태사가 완공되자 왕건은 화엄법회를 열고 친히 소문(疏文)을 지었다....

  • 관음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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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남도 논산시 부창동에 있는 대한불교 관음종 소속 사찰. 관음사는 7세 때 불가에 입문한 승려 김대천이 일본을 비롯한 국내외 주요 사찰을 돌아다니며 불도를 닦은 후 1938년에 창건한 사찰이다. 주지였던 김대천이 열반한 1991년 이후 승려 김지현이 주지를 맡아 현재에 이르고 있다. 2011년 현재 승려 2인에 신도 수는 400~500여 명에 이른다. 경내에는 1981년 완공한...

  • 관촉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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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남도 논산시 관촉동에 있는 대한불교 조계종 소속 사찰. 관촉사는 대한불교 조계종 제6교구 본사인 마곡사의 말사로 충청남도 논산시 관촉동 반야산에 자리하고 있다. 국내에서 가장 큰 불상 중의 하나인 은진미륵으로 유명한 사찰이다. 석조미륵보살입상과 같은 시기에 지어졌다고 전하는 목조 건축물은 남아 있지 않다. 전형적인 산지가람으로 본래의 사역은 현재보다 더 넓었을 것으로 생각된다....

  • 법계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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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남도 논산시 양촌면 오산리에 있는 사찰. 법계사는 도립공원인 대둔산 자락에 위치하고 있는 사찰로서, 조용한 곳에서 노년을 보내고자 하는 비구니 승려들의 수행 공간이자 전국 유일의 비구니 노후 복지 시설이기도 하다. 아직 사찰 정리가 완비되지 않아 정식으로 종단에 등록된 상태는 아니나 법계사에 머무르는 승려들 대부분은 조계종 소속이다. 법계사는 비구니 승려들의 노후 복지 및 수행...

  • 보명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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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남도 논산시 등화동에 있는 대한불교 조계종 소속 사찰. 보명사는 백제 의자왕 이궁터와 황하산성 등 백제문화 유적지에 자리 잡고 있는 사찰로, 1910년 서재명 화상에 의해 창건되었다. 이후 6·25전쟁 당시 신도였던 손천례가 인수하여 유지해오다가 1974년 중창되었다. 1987년 진도일 화상이 인수, 관음 기원 도량으로 현재에 이르고 있다. 보명사에서는 매월 음력 초하루에 정기...

  • 봉황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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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남도 논산시 가야곡면 종연리에 있는 대한불교 관음종 소속 사찰. 봉황사는 1946년 충청남도 논산시 연산면 월은사에 있던 승려 명우(明宇, 속명 김기보)가 개설한 사찰로 현재 주지는 승려 성진이다. 대웅전에는 석가모니를 주존불로 하여 오른쪽에는 지장보살, 왼쪽에는 관세음보살을 안치하고 있다. 주존불과 지장보살 앞에는 승려 명우가 50년간 모시고 다녔다는 작은 석가모니 불상이 놓...

  • 삼화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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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남도 논산시 강산동에 있는 대한불교 천태종 소속 사찰. 삼화사는 1996년 설립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삼화사의 주지는 승려 최구화가 맡고 있으며 신도 수는 200여 명이다. 주요 시설로는 1999년 완공된 대웅전과 요사채가 있다. 천태종의 특성상 승려가 상주하지는 않는다. 신도들이 주로 인근의 노인과 농민들로 구성되어 있어 다른 천태종 사찰과는 달리 신도 조직의 활동이 그렇...

  • 서니암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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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남도 논산시 상월면 월오리에 있는 한국불교 태고종 소속 사찰. 서니암은 1940년대 당시 일반 신도였던 김성녀가 생업에 종사하다가 창건한 사찰이다. 김성녀 사후에는 김성녀의 딸이, 그리고 그 이후에는 다시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승려가 운영한 바 있으며, 한 대처승이 가족과 함께 살면서 찾아오는 신도들에게 점을 쳐주고 불공을 드리기도 하였다. 1990년대 중반 이후 조계종 소속의...

  • 석림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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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남도 논산시 은진면 교촌리에 있는 대한불교 조계종 소속 사찰. 석림사는 1986년 승려 성공이 한 신도로부터 4,957㎡의 땅을 희사 받아 창건한 절이다. ‘석가모니 부처의 가르침이 숲을 이루게 하자’라는 뜻에서 석림사라 이름 붙였다. 매월 넷째 주 일요일 오전에 정기 법회를 열고 있다. 평소에는 100여 명의 신도가 참여하고 있으나 특별한 행사가 있을 때는 수백 명의 인원이...

  • 송불암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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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남도 논산시 연산면 연산리에 있는 대한불교 조계종 소속 사찰. 송불암이 위치한 자리에는 본래 고려시대부터 석불사라는 사찰이 있었으나 임진왜란 때 불타 없어졌다고 한다. 이후 1946년 충청남도 논산시 연산면 신양리에 살았던 동상태의 어머니가 2칸의 민가로 송불암을 창건하였다. 송불암은 1970년대부터 승려 경연이 주지를 맡고 있는데, 송불암이라는 명칭은 미륵불 바로 옆의 노송이...

  • 쌍계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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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남도 논산시 양촌면 중산리에 있는 대한불교 조계종 소속 사찰. 쌍계사는 대한불교 조계종 제6교구 본사인 마곡사(麻谷寺)의 말사로서, 백암(白庵)이라는 이름으로도 불린다. 중건비(重建碑)에 의하면 고려 때 행촌(杏村) 이임의 발원으로 창건되었다고 하나 정확한 창건 연대와 창건자는 알려져 있지 않다. 절 입구에 세워진 비문에 의하면 쌍계사에는 극락전을 비롯하여 관음전, 선원, 동당...

  • 안심정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충청남도 논산시 연무읍 안심리에 있는 한국불교 태고종 소속 사찰. 안심정사는 1991년 5월 19일 승려 이법안(李法眼)이 창건하였다. 창건 당시에는 대한불교 조계종 소속 사찰이었으나 1992년 10월 한국불교 법륜종으로 변경하였다가 다시 한국불교 태고종으로 변경하였다. 2004년부터 서울특별시 강서구 등촌동에 백상선원을 개설하여 운영하고 있다. 안심정사는 주로 불치병과 난치병 치...

  • 영암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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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남도 논산시 가야곡면 육곡리에 있는 한국불교 법륜종 소속 사찰. 전하는 바에 의하면 영암사가 들어서기 오래 전 이곳에 고려 때 세워진 암자가 있었다고 한다. 지금도 법당 뒤쪽으로 약 40m 지점에 산신각이 있고 큰 바위가 있는데, 그 밑에 ‘산왕대신지위(山王大神之位)’라 새겨져 있는 비석이 있다. 이 비석은 폭 40㎝, 두께 20㎝, 높이 1m로 고려 말기 또는 조선 초기에 조...

  • 용국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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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남도 논산시 상월면 대명리에 있는 한국불교 태고종 소속 사찰. 계룡산 줄기인 향적산 국사봉(國師峰)의 아래에 위치하고 있는 용국사는 1946년 승려 박보명에 의해 창건되었다. 1946년 해방을 맞아 귀국한 박보명이 절터로 적합한 곳을 찾다가 토굴을 만들어 거주하면서 예불을 올리기 시작했다. 몇 년 후 박보명이 세상을 떠나고 승려 최진공이 오면서 대웅전, 삼선각, 요사채 등의 건...

  • 용암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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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남도 논산시 강경읍 채산리에 있는 대한불교 조계종 소속 사찰. 용암사의 연혁을 확인할 만한 자료는 없으나, 전하는 바에 의하면 백제 말엽인 660년경 채운향(彩雲鄕)에 낙안사(落雁寺)라는 절이 있었는데, 이 절이 용암사의 전신(前身)이었다고 한다. 낙안사는 고려 말기에 강경 옥녀봉에 옮겨 세워졌고, 절 명칭을 용암사라고 부르게 되었는데, 5년 후 다시 본래의 자리로 옮겨졌다고...

  • 원등암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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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남도 논산시 가야곡면 야촌리에 있는 한국불교 법륜종 소속 사찰. 1960년대 승려 여연이 수도를 하러 왔다가 물과 경치에 감흥하여 불사를 시작하였다. 그러나 신도 수가 적어 1998년 즈음에 원등암으로 개명하여 2008년 현재에 이르고 있다. 2008년 현재 원등암이 위치한 곳은 1960년대 원등암이 건립되기 전부터 사찰이 있던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주변부 약 2,000㎡ 되...

  • 월은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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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남도 논산시 연산면 송정리에 있는 대한불교 조계종 소속 사찰. 월은사의 창건 연대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백제 말기 계백 장군과 5천 결사대의 유혼을 달래기 위해 절을 지었다는 설을 바탕으로 백제 말기나 통일신라기에 창건하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절의 역사를 증명할 만한 기록이나 유물은 남아 있지 않으나, 경내에 창건 당시 심은 것으로 보이는 괴목의 수령으로 미루어 상당히 오래된...

  • 지장정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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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남도 논산시 노성면 화곡리에 있는 한국불교 법륜종 소속 사찰. 지장정사는 1980년 덕산 창법이 계룡산에서 1,000일 기도를 마친 후 불사를 시작하였다. 1994년 영산전 조성 불사를 시작하여 이듬해 완공하였고, 1997년 선재어린이집 문을 열었다. 2002년 납골당인 연화대와 극락전을 중창하였으며, 2003년 자비회관을 건립하였다. 2004년 논산시 대교동에 포교원인 대현사...

  • 현정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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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남도 논산시 대교동에 있는 대한불교 조계종 소속 사찰. 1983년 승려 장곡에 의해 세워졌으며, 1986년 승려 한자암으로 이어져 현재에 이르고 있다. 쌘뽈여자고등학교 근처에 있다가 1984년 5월 당시 대교리의 농지개량조합을 임대하여 사용하였으며, 1993년 그곳을 매입하여 현대식 건물을 신축하였다. 매주 화요일 정기 법회가 열리며 신도회와 지장회가 신도 조직으로 활동하고 있...

  • 혜정심인당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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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남도 논산시 내동에 있는 대한불교 진각종 소속 사찰. 본래 혜정심인당은 1960년대 말 충청남도 논산시 은진면 남산리에 설립되었는데, 1971년 현재의 대교동으로 이전하였다가 2001년 12월 새로운 건물을 지어 다시 내동으로 이전하였다. 혜정심인당에서는 2003년부터 아동복지시설인 혜정어린이집을 설립하여 운영하고 있는데, 유아 교육 정규 과정에 입각한 교육을 시행하면서 예능을...

  • 금강대학교 불교문화연구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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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남도 논산시 상월면 대명리에 있는 금강대학교 부설 불교 연구소. 금강대학교 불교문화연구소는 불교학의 제 분야에서 활약하는 우수한 소장학자를 연구원으로 초빙하여 불교 문헌의 연구와 번역, 출판과 학술 교류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국제적 수준으로 한국 불교학계를 발전시키기 위해 설립되었다. 2003년 11월 1일 국제불교문화연구소로 창립되었다. 초대 소장으로 권탄준 교수가 취임하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