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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논산문화대전 > 논산향토문화백과 > 삶의 주체(성씨와 인물) > 근현대인물 > 종교인·언론인

  • 공베르 형제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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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제강점기 논산 지역에서 활동한 파리 외방전교회 선교사 형제. 형은 안토니오 공베르, 동생은 줄리앙 공베르이다. 줄리앙 공베르 신부는 1901년 금사리 본당의 초대 주임으로 부임하였고, 1923년부터 1942년까지 부창동성당의 2대 신부로 활약하였다. 안토니오 공베르 신부는 1900년 안성 본당의 초대 주임으로 부임한 인물이다. 안토니오 공베르는 1875년 4월 25일에 태어났고,...

  • 조인원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1944년부터 1948년까지 논산 지역에서 활동한 천주교 신부. 조인원의 세례명은 빈첸시오로, 1907년 황해도 장연군 읍외리에서 조성옥(趙成玉, 디다고)과 김흥석(金興石, 수산나)의 3남 1녀 중 장남으로 출생하였다. 경애학교 2년을 수료하고 당시 장연본당 김명제(金命濟, 베드로) 신부의 추천으로 1920년 9월 용산 예수성심신학교에 입학하여 1932년 12월 17일 대신학교를...

  • 최경하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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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제강점기 논산 지역에서 활동한 교육자. 최경하는 현재의 충청남도 계룡시 두마면에서 출생한 뒤 충청남도 논산시 연산면 백석리로 이사하여 거주하였다. 최경하의 부친은 1919년 3·1운동 당시 논산 지역의 독립 만세 운동에 참가하였다. 최경하는 학생 시절이던 1926년에 순종이 붕어하자 일본인 교장에게 국장일을 공휴일로 정해줄 것을 건의하였다. 그러나 동맹휴학 등을 주도하였다는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