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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논산문화대전 > 논산의 마을 이야기 > 강경읍 염천리 > 곰삭은 맛, 강경 젓갈 > 200년 전통의 젓갈시장

  • 포구상업에서 젓갈시장으로 변화 발전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강경은 우리나라 4대 강의 하나인 금강 상류에 위치한 내륙항으로, 도로 교통이 발달하기 전에는 하루에 100척 이상의 각종 선박들이 서해와 남해 등지에서 잡은 각종 생선과 김, 미역 등과 같은 건어물과 소금 등을 싣고 포구에 몰려와 거래를 했다. 물건을 판 돈으로 그들의 생활에 필요한 생활필수품을 구입해 가는 등 그 당시에 강경포구는 내륙과 섬과 갯가 사람들의 교역의 중심지로 각...

  • 전통맛깔젓 협동조합과 젓갈시장의 전망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2008년 현재 전통맛깔젓 협동조합원의 회원 명단을 확인하면, 맛깔젓조합 박종율 협회장이 운영하고 있는 대복상회 등 총 82개 젓갈상회가 협회에 가입하고 있다. 물론 현재 강경읍 일원에서 대략 140여 개의 상회가 영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는데, 모두 젓갈협회에 가입되어 있는 것은 아니다. 82개 젓갈협회에 가입되어 있는 젓갈상회 가운데 염천리에 주소를 갖고 있는 젓갈상...

  • 전통 비법으로 만들고, 고유의 맛을 간직한 강경젓갈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강경젓갈의 특징은 모든 재료를 원산지에서 직접 가져와 선조로부터 물려받은 전통비법에 따라 현대화된 시설로 정갈하게 제조되어, 전국의 어느 젓갈과 비교될 수 없는 옛 고유의 참맛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젓갈은 발효 식품이기 때문에 발효의 방법과 발효 과정에서 맛과 품질이 좌우된다. 강경에서는 재래식 토굴이 아닌 현대화되고 과학적으로 시설되어 10~15℃ 정도를 유지할 수 있는 저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