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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논산문화대전 > 논산향토문화백과 > 삶의 내력(역사) > 전통시대 > 고려시대

  • 고려시대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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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려 건국 이후부터 고려 말까지 충청남도 논산 지역의 역사. 통일신라시대에 웅주와 전주의 관할 구역으로 분리되어 있었던 논산 지역은 고려조에 들어와 웅주가 공주로 개칭되면서 모두 공주의 관할 구역이 되었으며 연산군(連山郡), 덕은군(德恩郡), 니산현(尼山縣), 시진현(市津縣)이 그 구체적인 지역이었다. 연산군은 통일신라시대에 황산군이라 불리었으나 고려 초에 개명되어 현종 9년에 공...

  • 왜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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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려 후기 충청남도 논산 지역을 침입하여 약탈을 일삼았던 일본 해적의 총칭. 우리나라와 중국의 해안 지역에 침입하여 약탈을 일삼았던 옛 일본 해적을 총칭하여 왜구라고 한다. 일찍이 삼국시대에도 우리나라에 일본의 해적이 침입한 바 있지만 침입 규모나 피해가 그리 큰 편은 아니었다. 그러나 고려 말부터 조선 초에 걸친 시기에는 거의 해마다 침입했고 피해도 막대하여 ‘왜인(倭人)들이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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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려시대 충청남도 논산 지역에 있던 특별 행정구역. 향은 신라 때부터 조선 전기까지 있었던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즉 『신증동국여지승람(新增東國輿地勝覽)』권7 여주목 고적 등신장조(登神莊條)에 보면 “신라가 주군(州郡)을 건치할 때 그 전정(田丁)이나 호구가 현이 될 만하지 못한 곳에는 향 또는 부곡을 설치하여 소재 읍에 속하게 했다.”고 되어 있다. 이를 보면 향은 그 읍의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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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려시대 충청남도 논산 지역에 설치되었던 특수 촌락 집단. 소는 신라시대부터 존재했던 향(鄕)·부곡(部曲)과는 달리 고려조에 들어와 처음 발생하였다. 향·부곡이 농경에 종사한 반면에 소는 주로 왕실이나 관아에 필요한 수공업, 광업, 수산업 분야의 공물을 생산하였다. 『신증동국여지승람』권7 여주목의 등신장(登神莊) 조의 기록에는, “고려 때에 또 소(所)라고 칭하는 것이 있었는데,...

  • 부곡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고려시대 충청남도 논산 지역에 편성되었던 특수한 지방 행정 구역. 부곡은 삼국시대 이후부터 근대에 접어들기까지의 전근대 한국전통사회에서 특수 계층 사람들이 거주하도록 편성된 지역이었으며 여기에 거주하는 사람을 부곡인이라고 하였다. 부곡에 관해서는 『삼국사기(三國史記)』, 『신증동국여지승람(新增東國輿地勝覽)』여주목(驪州牧) 고적조(古蹟條)에 부곡이 삼국시대부터 존재하였음을 알려주는...

  • 연산군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고려 전기 충청남도 논산 지역 일원에 설치되었던 행정구역. 연산군은 백제가 관할했던 삼국시대에는 황등야산군(黃等也山郡) 또는 황등야군으로 불렸으며, 신라의 삼국 통일 후인 757년(경덕왕 16)에는 황산군으로 개칭되었다. 고려시대에는 연산군으로 개칭되었으며, 1018년(현종 9) 공주 임내에 병합되기도 했다. 조선 전기인 1413년(태종 13)에는 연산현이 되었으나 1646년(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