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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논산문화대전 > 논산의 마을 이야기 > 연산면 연산리 > 꿈이 있는 연산시장사람들 > 시장에서 키우는 꿈

  • 80년 동안 연산을 지킨 문복규 씨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연산재래시장 을 방문할 때마다, 가장 반갑게 우리들을 맞이해 주는 분은 다름 아닌 문복규 씨이다. 연산재래시장에 관심과 애착이 많기도 하겠지만, 인정이 너무 그리운 나이 지긋한 할아버지로서 그저 사람만나는 일이 반갑다고 한다. 문복규 씨는 연산리의 토박이로 연산리에서 태어나 지금껏 80년이라는 세월을 연산시장과 함께 한 터줏대감이다. 현재 연산재래시장의 일원으로서 재래시장 입구를...

  • 연산시장에서는 우리가 돈을 제일 많이 벌어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연산재래시장 에는 분식집, 약초상회, 미용실, 반찬가게, 생선가게, 순대집 등 각기 다른 품목의 16개의 점포가 들어 서 있다. 그 중에서 약초상회와 건강원의 2개 점포를 운영하고 있는 정태윤 씨가 연산시장에서 장사가 제일 잘되는 점포의 사장님이다. 시장에 개점하면서부터 약재 일을 시작한 정태윤 씨는 원래 연산면 송산리에서 농사를 짓던 농부였다. 그러나 어려서부터 한약 달이는 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