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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논산문화대전 > 논산향토문화백과 > 삶의 내용2(문화와 교육) > 문화 > 작품·공연

  • 「계백 장군」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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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남도 논산시 연산면 일대 황산벌 전투에서 숨진 계백의 활동을 소재로 만든 노래. 「계백 장군」은 삼국시대 백제의 장군인 계백을 소재로 한 두 곡의 노래이다. 한 곡은 1992년 가수 남상규가 발매한 「남상규의 베스트 컬렉션」15곡 중 맨 마지막에 있는 곡으로 장르는 트로트이다. 다른 하나는 한국음원제작자협회가 발매한 총 10곡 중 다섯 번째 곡으로 장르는 어린이역사노래회가 부른...

  • 「노성 칠형제 두레메기」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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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남도 논산시 노성면 일원에서 행해졌던 합두레를 공연화한 두레 풍물놀이. 본래 「노성 칠형제 두레메기」는 논산시 노성면 일대에서 일곱 마을의 두레조직이 두레계를 맺고 합두레를 먹었던 전통 민속놀이였다. 교촌리 향교골을 비롯하여 읍내리 고랭이·둥둥골·옥거리·주곡리 숯골·한천리 들말·안골 등이 바로 그 일곱 마을이다. 이들 7개 마을은 오늘날의 편제와는 무관하게 1914년 행정구역...

  • 「영광의 길」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충청남도 논산시 연무읍에 있는 육군 제2훈련소 훈련병을 소재로 윤봉춘이 제작한 기록 영화. 「영광의 길」은 육군 제2훈련소의 모습을 담은 기록 영화로 촬영 김명제, 음향 조종국, 감독·편집·기획·제작은 윤봉춘이 하였다. 1953년 12월 15일에 극장 개봉을 하였다. 6·25전쟁 때 북한군의 만행으로 부친을 잃은 면장의 아들은 군대에 들어가 훈련을 받는다. 그러나 부유한 가정의 아...

  • 「황산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충청남도 논산시 연산면의 황산벌에서 있었던 백제 마지막 전쟁을 코미디 형식으로 만든 영화. 「황산벌」은 역사적 사건을 소재로 희화(戱化)한 최초의 한국영화이다. 논산시 연산면 지역의 천호리(天護里)·연산리·표정리(表井里)·관동리(官洞里)·송정리(松亭里) 등을 포함하는 곳인 황산벌은 백제시대 최후의 격전지로 영화에서는 당시에도 사투리를 썼다는 가정에서 기존의 역사를 코믹하게 재구성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