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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논산문화대전 > 논산의 마을 이야기 > 연산면 연산리 > 옛 시골 장터의 인심과 먹거리 > 천안보다 더 유명한 순대거리

  • 할머니, 어머니, 아들로 이어지는 ‘연산할머니순대’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제주도에서도 순대를 맛보기 위해 들른다는 그 유명한 ‘연산할머니순대’집을 찾았다. 가게 입구에 붙어있던 텔레비전 방영화면사진이 그 명성을 상징하고 가게 안은 신문 기사 사진들이 빼곡하다. 가게의 카운터에 앉아 계신 강윤찬 씨(51)가 이 가게의 사장님이다. 그리고 주방에서 바쁘게 순대를 썰고 계신 손복례 할머니(73)가 강윤찬 씨의 어머니이다. 연산할머니 순대의 창조자는 강윤찬...

  • 순대는 역시 연산순대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KBS 네트워크(2008년 5월 방영), 대전일보(2003, 2004년, 2005년 보도) 등 정말 여러 차례 맛집으로 소개된 ‘연산순대’집을 찾아갔다. 연산재래시장에서 대추거리로 조성된 길가의 맞은편에 위치한 가게는 대로변이 아니기 때문에 손님들이 일부러 찾아와야 하는 자리임에도 불구하고, 오전부터 손님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었다. 연산순대집의 메뉴는 ‘순대국밥’과 ‘순대접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