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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논산문화대전 > 논산의 마을 이야기 > 은진면 시묘리 > 땀 흘린 만큼만! 욕심이 없다오 > 지연농장 딸기맨

  • 물에서 키우는 수경재배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논산시에서는 딸기를 특화시켜 농장주들에 대한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그중 새로운 재배방식인 수경재배가 주목받으며 매년 몇 군데 농장을 선정에 보조금을 지급해 수경재배 방식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2006년 신청자 가운데 뽑힌 5개의 농장은 딸기재배 경력이 있고 농장 상황이 가능한 곳들이었다. 당시 시묘리에서는 2개의 농장에서 지원을 받아 수경재배를 시작하게 되었다....

  • 지연농장 최씨 부부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최병권 씨 부부는 1970년대부터 딸기재배를 해 왔고, 남들이 실패하고 쓰러질 때에도 꿋꿋하게 버텨왔으므로 수경재배에도 자신이 있었지만 100% 장담을 할 수는 없었다. 화려한 성공사례 뿐만 아니라 망했다는 사람의 이야기도 들려왔기 때문이다. 또한 최병권 씨 부부는 지연농장의 기존 시설을 없애고 새로 하우스를 꾸며본 결과 여덟 고랑이 여섯 고랑으로 줄어들었다. 잘못하다가는 투자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