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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논산문화대전 > 논산의 마을 이야기 > 강경읍 염천리 > 염천리의 상인(강변 살자) > 젓갈 상인들

  • 오랫동안 젓갈상회를 운영해온 사람들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현재 염천리에는 20여개, 강경 전체에는 약 140여개 가까운 젓갈상점들이 성업 중이다. 이렇게 많은 젓갈상점 가운데 강경젓갈시장 초창기부터 젓갈상점을 운영해온 젓갈상회는 신진상회와 형제상회 그리고 함열상회 세 곳이다. 약간의 시간 차이를 두고 있긴 하지만, 신진상회가 가장 빠르고 다음이 형제상회와 함열상회가 비슷한 시기에 영업을 시작하였다. 이 3개 상점이 현재까지 강경에서 영업...

  • 젓갈상회를 이어가는 사람들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2007년부터 대를 이어 함열상회를 운영하고 있는 최순덕(여, 1956년생, 염천리 주민/함열상회 사장) 사장은 국민학교 때 전라북도 익산군 함열에서 강경으로 이사해 와서 황산국민학교(현 황산초등학교)로 전학하여 졸업을 하였다. 그리고 강경여자중학교에 진학하여 중학교 시절을 강경에서 지냈다. 중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로 올라가서 고등학교를 다녔으며, 결혼 이후 계속 서울에서 생활을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