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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논산문화대전 > 논산의 마을 이야기 > 은진면 시묘리 > 봄바람 따라 딸기 향기 > 시묘마을 닷컴

  • 디지털 사랑방의 탄생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시묘4리 이장 나재완 씨는 일흔 넘은 나이이지만 풍채가 좋고 얼굴빛이며 목소리에서 강한 카리스마를 풍기는 인물이다. 그가 서슴없이 풀어내는 거친 농담 앞에서 낯선 이들이라면 얼굴을 붉힐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를 아는 사람이라면 박장대소를 하며 웃어넘긴다. 시묘리 사람이라면 누구나 ‘4리 이장 나재완’을 알고 있을 만큼 동네에서 오랜 세월 많은 일을 해왔다. 네 살 때 공주 계룡면...

  • 논산대표 딸기 마을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논산시에서는 딸기를 키우는 농가가 2,000여 가구에 이른다. 15개 읍면동에서 시내권을 제외하면 거의 대부분의 읍면 지역에 딸기 농가가 분포하고 있으므로 어느 특정지역을 딸기 마을이라고 내세울 수가 없다. 논산은 그야말로 딸기의 도시이기 때문이다. 다만, 딸기를 많이 재배하고 있어도 체험객을 받아들이는 곳이 있고 그렇지 않은 곳이 있다. 우리가 시묘리를 ‘딸기 마을’이라 일컫는...

  • 체험과 놀이의 한마당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날이 갈수록 보다 가치 있는 여가생활을 꿈꾸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전국 각지에는 다양한 문화 공간이 마련되고 있다. 특히 어린이를 둔 가정에서는 어른 아이가 함께 재미와 교육적 효과를 동시에 얻을 수 있는 체험을 선호하고 있지만, 제대로 된 시설을 찾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런 점에서 시묘리는 생태, 문화, 공연, 스포츠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