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목차

용서·봉계·성재공 문집 판각
메타데이터
항목 ID GC02000950
한자 龍西-鳳溪-省齋公文集板刻
영어의미역 Printing Blocks of the Collective Works by Yongseo, Bonggye, and Seongjae
분야 역사/전통 시대,문화유산/유형 유산
유형 유물/유물(일반)
지역 충청남도 논산시 부적면 부황리 산29
시대 조선/조선 후기
집필자 김경수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성격 판목
제작시기/일시 1755년(추정)연표보기
소장처 주소 충청남도 논산시 부적면 부황리 산29
소유자 파평윤씨 충헌공파 종중지도보기
문화재 지정번호 충청남도 유형문화재 제150호
문화재 지정일 1996년 11월 30일연표보기

[정의]

충청남도 논산시 부적면 부황리에 있는 파평윤씨 충헌공파 종중에서 소장하고 있는 조선 후기 윤원거·윤유·민준의 문집 판각.

[개설]

조선 중기의 유학자 용서(龍西) 윤원거(尹元擧, 1601~1672)와 그의 아들 봉계(鳳溪) 윤유(尹揄, 1647~1721), 제자 성재(省齋) 민준(閔晙, 1642~1776)의 문집 판목 150판으로, 윤원거『용서집』, 윤유의 『봉계집』, 민준의 『성재집』 모두 완질본이다. 2007년 새로 지은 장판각에 『신임일기』와 함께 보관되어 있다.

윤원거윤전(尹烇)의 아들로 김장생에게 배웠다. 1633년(인조 11) 생원시와 진사시에 합격하였고, 1658년 학행으로 공조정랑에 임명되었으나 나아가지 않았다. 윤유윤원거의 아들로 진사시에 합격하여 현감과 현령 등을 지냈고, 기로소(耆老所)에 들어갔으며 동지중추부사를 역임하였다. 민준은 윤증(尹拯)의 문인이다.

[형태]

『용서집』 74판, 『봉계집』 50판, 『성재집』 26판으로 모두 150판이다. 직사각형의 같은 규격이며 양면에 새겨져 있다. 반곽(半廓)의 행수는 10행, 한 행의 자수는 18자이다.

[의의와 평가]

『봉계집』과 『성재집』은 서문과 발문이 없어 판각 연대를 알 수 없으나 판목의 종류가 같고 부자, 사제 간의 문집을 한곳에 보존한 것으로 미루어 『용서집』을 판각한 1755년(영조 31)에 판각한 것으로 추정한다. 1996년 11월 30일 충청남도 유형문화재 제150호로 지정되었다.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