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목차

논산 백일헌 종택
메타데이터
항목 ID GC02030004
한자 論山白日軒宗宅
분야 생활·민속/생활,문화유산/유형 유산
유형 유적/건물
지역 충청남도 논산시 상월면 주곡길 45[주곡리 51-3]지도보기
시대 조선/조선 후기
집필자 김규형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건립 시기/일시 1700년대 초 - 논산 백일헌 종택 건립
문화재 지정 일시 2012년 10월 26일연표보기 - 논산 백일헌 종택 국가민속문화재 제273호로 지정
현 소재지 논산 백일헌 종택 - 충청남도 논산시 상월면 주곡길 45[주곡리 51-3]
원소재지 논산 백일헌 종택 - 충청남도 논산시 상월면 주곡길 45[주곡리 51-3]
성격 전통 가옥
양식 ㅁ 자형 홑처마 팔작지붕
정면 칸수 3칸
측면 칸수 2칸
소유자 이신행
관리자 이신행
문화재 지정 번호 국가민속문화재 제273호

[정의]

충청남도 논산시 상월면 주곡리에 있는 조선 후기 전통 가옥.

[개설]

논산 백일헌 종택백일헌(白日軒) 이삼(李森)[1677~1735]이 1728년(영조 4) 이인좌(李麟佐)의 난을 평정하는 데 공을 세우고 영조로부터 받은 하사금으로 1700년대 초 지은 전통 가옥이다. 창건 당시 원형이 비교적 잘 남아 있다. 가옥 내 영역 구성 수법이나 동선 체계 등 건축 구조나 양식적인 면에서 가치가 매우 커 2012년 10월 26일 국가민속문화재 제273호로 지정되었다.

[위치]

주곡리에서 가장 높은 지대에 지어져 있다. 고택 주변에도 아름다운 자연이 펼쳐져 있을 뿐 아니라, 뜻밖에 알려지지 않은 명소들도 가까이에 있다. 계룡산 국립공원 진입로가 가까이에 있고, 멀지 않은 곳에 논산평야도 있다.

[형태]

조선 후기 상류 주택의 구성 요소인 안채와 사랑채가 ㅁ 자형을 이루고, 사당과 문간채 등이 경사 지형을 최대한 이용하여 자연 환경과 잘 조화되게 지어졌다. 솟을대문을 지나 안으로 들어가면 대문 좌우로 문간채가 있고 그 앞으로는 사랑채가, 그 옆으로는 안채가 이어져 있다. 안채 왼쪽 뒤로는 사당으로 이어지는 중문이 있다. 각 채에 갖추어져 있는 쪽마루, 대청, 누마루에 앉아 내다보는 바깥 풍경이 멋있다. 안채 대청을 중심으로 왼쪽에는 안방과 윗방이 있고, 오른쪽에는 건넌방이 있으며, 건넌방 앞에는 쪽마루가 있다.

[현황]

논산 백일헌 종택에는 조선 시대 공신의 책봉과 관련된 교서 등 많은 고문서와 백일헌 유집(遺集) 등 서적, 언월도(偃月刀) 등 무관(武官)과 관련된 많은 유품이 보존되어 있어 역사·문화사적 가치가 높다. 사당과 함께 제례 용품 등도 잘 보존되어 기제, 차례, 가을 시제 등 전통 의례도 잘 전승되고 있다. 소유자 및 관리자는 이신행이다.

[참고문헌]
  • 문화재청(http://www.cha.go.kr)
[수정이력]
콘텐츠 수정이력
수정일 제목 내용
2018.06.29 문화재 용어 변경 현행화 중요 민속 문화재 -> 국가민속문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