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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성양행 이전항목 다음항목
메타데이터
항목 ID GC02002370
한자 宇星洋行
영어공식명칭 WooSung Vet
분야 정치·경제·사회/경제·산업
유형 기관 단체/기관 단체(일반)
지역 충청남도 논산시 은진면 토양리 33-19[안심로 259-5]지도보기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이영구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성격 동물용 의약 제조업체
설립연도/일시 1979년연표보기
전화 041-741-7836~7840
팩스 041-742-6205
홈페이지 우성양행(http://www.wsvet.co.kr)

[정의]

충청남도 논산시 은진면 토양리에 있는 동물용 의약품 제조 업체.

[설립목적]

우성양행은 가축의 성장을 촉진하고 질병을 예방하기 위한 우수한 사료 첨가제를 생산하여 사료의 품질을 향상시키고, 우수한 품질의 동물약품과 페트 푸드(PET FOOD)를 보급하여 축수산업 및 페트(PET)산업 발전에 기여하기 위하여 설립되었다.

[변천]

1979년 8월 주식회사 서광양행으로 창립하였다. 같은 해 10월 주식회사 우성양행으로 상호를 변경하였다. 1980년 3월 김창수가 대표이사로 취임하였고, 1983년 8월에 최영석이 대표이사로 취임하였다. 1989년 1월에는 본사 및 공장을 충청남도 논산시 은진면 토양리로 이전하였고, 6월에 김영래가 대표이사로 취임하였다. 1992년 제품 개발과 마케팅 활동을 위해 서울사무소를 개설하였으며, 1996년 3월에 황성수가 대표이사로 취임였다. 2004년 7월에 박영선이 대표이사로 취임하였으며, 2008년 3월 11일 강춘성 사업본부장이 대표이사로 취임하였다. 2009년 1월 기업부설 연구소를 설립하였으며, 2010년 4월 외식사업 진출, 우성 한우마루 직영점 오픈하였다.

[주요사업과 업무]

우성양행의 주요사업으로는 동물약품사업, 페트사업, 환경사업, 해외무역 등이 있다. 동물약품사업에서는 국내 양돈농가의 60% 이상이 사용하고 있는 카로락의 생산에 주력하고 있다. 페트사업에서는 반려동물의 건강한 삶과 행복을 위한 푸드 및 다양한 용품의 생산에 힘쓰고 있는데, 우성양행의 넥스탐 브랜드는 국내 업계 1위를 달리고 있다. 환경사업은 가정의 식탁에 오르는 식품의 건강을 위해 자연에 맞는 비료원료를 농촌에 보급하고 있다. 이러한 생산품의 원료 수입과 완제품 수출 또한 주요한 업무 중에 하나이다.

[활동사항]

1979년 창립 당시에는 사료포대만을 제작하였으며, 같은 해 10월 24일 본격적으로 동물약품 제조업에 뛰어들었다. 1980년대부터 1990년대 초반까지는 주로 주문용 첨가제 위주의 사료첨가제를 생산하여 모회사인 우성사료에 판매하였다. 1992년 본격적으로 일반 양축농가를 위한 동물약품 판매 사업을 개시하였다. 1993년 3월에 국세청장의 표창을 받았으며, 12월에는 충청남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1995년 6월 무재해 4배달성상을 노동부장관으로부터 수여 받았으며, 6월에는 팜세이프를 특허출원하였다. 2000년 7월 애견사료 생산 및 판매를 시작하였으며, 2000년 3월에 재정경제부장관의 표창을 받았다. 같은 해 4월에는 단미사료 제조업 등록을 하였으며, 5월에는 동물의약품 품질관리 우수업체 인증(KVGMP)을 획득하였으며, 7월부터는 페트 푸드 판매를 개시하였다. 2005년 3월에는 비료 분야로 신규 사업 진출을 하였다.

[현황]

현재 동물약품사업, 환경사업, 펫사업, 무역사업, 레저사업, 외식사업을 하고 있으며, 계열사로는 우성사료, TJB방송, 우성운수가 있으며, 동물약품사업에서는 86종의 동물약품과 7종의 단미-보조사료 허가 품목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 중 40여 종의 일반제품을 사료회사 및 전국 100여 곳의 동물약품 대리점을 통하여 양축농가에 공급하고 있다.

[의의와 평가]

우성양행은 양질의 동물약품을 제공하여 국내 축산업 발전에 기여하였으며, 애견사료 생산 및 판매에서 국내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자연 식재료 생산을 위한 비료의 개발 또한 고부가가치 사업으로 각광받고 있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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