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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데이터
항목 ID GC02000031
한자 德木里
영어음역 Deongmok-ri
분야 지리/인문 지리
유형 지명/행정 지명과 마을
지역 충청남도 논산시 벌곡면 덕목리지도보기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최원회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성격 법정리
면적 2.59㎢
총인구(남,여) 96명(남자 53명, 여자 43명)[2015년 12월 31일 기준]
가구수 41세대[2015년 12월 31일 기준]

[정의]

충청남도 논산시 벌곡면에 속하는 법정리.

[명칭유래]

마을에 오래된 떡갈나무가 있는데 나라에 변란이라도 있으면 소리를 내어 미리 알려주어 이 나무를 덕나무라 부르게 되었고, 덕나무가 있는 마을이라 하여 덕목리라 부르게 되었다.

[형성 및 변천]

본래 연산군(連山郡) 벌곡면 지역으로, 1914년 행정구역 개편에 따라 점동(店洞)·귀암리(貴岩里)·대동(垈洞) 일부를 병합하고 덕목리라 하여 논산군 벌곡면에 편입되었다. 1996년 3월 1일 논산군이 논산시로 승격되면서 논산시 벌곡면 덕목리가 되었다.

[자연환경]

덕목리의 서부는 깃대봉(393.1m)을 중심으로 390여m의 가장 높은 구릉성 산지를 형성하고 있고, 북부는 200여m의 가장 낮은 구릉성 산지를 형성하고 있다. 북부의 산지는 비교적 완만한 경사를 나타낸다. 평야 지대는 구릉성 산지 사이의 곡간에서 극히 적은 규모로 국지적으로 형성되어 있다.

[현황]

벌곡면의 서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2015년 12월 31일 현재 총 41세대에 96명(남자 53명, 여자 43명)의 주민이 살고 있다. 2008년 6월 기준으로 면적은 2.59㎢이다. 이 중 경지 면적은 0.25㎢로 밭이 0.15㎢, 논이 0.10㎢ 등이다. 구릉성 산지의 완사면에서는 밭농사가 이루어지고, 국지적 평야 지대에서는 벼농사가 이루어진다. 주요 산업은 밭농사를 주로 하는 농림업이다. 국지적 평야 지대와 도로변에는 마을이 들어서 있는데, 점골·농막골·뒷목 등이 대표적이다. 호남고속도로의 지선인 호남고속도로 지선 251호선과 지방도 68호선이 중앙부에서 평행하게 북동~남서 방향으로 지나는데, 북동쪽으로는 벌곡면 한삼천리와 남서쪽으로는 양촌면 산직리에 연결된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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