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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올린고령토(高嶺土)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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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남도 논산시 부적면에서 생산되는 광물. 고령토는 바위 속 장석(長石)이 풍화 작용을 받아 이루어진 흰색 또는 회색의 진흙으로 도자기나 시멘트 따위의 원료로 쓰이는 광물이다. 고령석(카올리나이트)과 할로이사이트가 주성분으로, 장석류가 탄산, 물에 의한 화학적 풍화작용을 거쳐 생성된다. 순백색 또는 약간 회색이며 도자기의 원료로, 백자, 분청사기, 청자상감자기에 사용된다. 1970...

  • 커피 한 잔에 인심을 담은 향다실 이종숙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마을 입구 느티나무 맞은편에는 허름한 건물의 향다실을 볼 수 있다. 오래되어 보이는 건물에 마치 가정집을 개조한 것과 같아 보이는 다실은 마을 사람들뿐만 아니라 주변 다른 지역의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는 유명한 곳으로 1970년경 생겨 오랜 역사와 추억을 가지고 있는 장소이다. 현재 이곳은 이종숙 씨(59세)가 운영하고 있는데 그녀는 이곳에서 약 12년을 동고동락하며 살고 있다. 그...

  • 콧노래가 절로 나는 축제준비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연산리는 다른 어느 마을에 비해 많은 행사를 치루지만, 그 중에서도 특히나 10월 말에 있는 대추축제는 모든 주민이 손꼽아 기다리는 마을 전체의 행사이다. 대추축제는 이틀간 진행되면서 첫째 날 연산면의 40개리의 주민들이 리별 체육대회를 함께 개최하기 때문에 주민들에게는 겹경사인 셈이다. 2008년 축제가 열리는 10월 한 달 동안은 연산리 주민은 모두 눈코 뜰 새 없이 바쁘게...

  • 콩 볶아 먹기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충청남도 논산 지역에서 음력 2월 1일 아침에 콩을 볶아 먹으며 그 해의 풍년을 기원하는 세시풍속. 논산 지역의 농가에서는 음력 이월 초하룻날 새벽에 콩을 볶아 먹는다. 다른 지역에서는 정월 보름날에 행하기도 하지만 논산 지역에서는 반드시 이월 초하룻날에 콩을 볶아 먹는다. 콩을 볶으면서는 “새삼볶자! 근잠볶자! 노래기알 볶자!”라고 반복하여 왼다. 새삼은 논에 나는 풀이며, 근잠...

  • 큰고니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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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남도 논산시 부적면과 가야곡면, 양촌면에 걸쳐 있는 탑정저수지에서 겨울을 나는 오리과에 속하는 새. 차이코프스키가 작곡한 고전발레의 대표작인 「백조의 호수」에 등장하는 백조는 바로 큰고니 또는 고니를 말한다. 또한 늦여름에서 초가을에 하늘에서 빛나는 백조자리도 큰고니의 속명인 ‘Cygnus’에서 따왔다. 몸길이는 150㎝이고, 펼친 날개의 길이는 240㎝ 정도이다. 암수 모두...

  • 큰곤이큰고니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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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남도 논산시 부적면과 가야곡면, 양촌면에 걸쳐 있는 탑정저수지에서 겨울을 나는 오리과에 속하는 새. 차이코프스키가 작곡한 고전발레의 대표작인 「백조의 호수」에 등장하는 백조는 바로 큰고니 또는 고니를 말한다. 또한 늦여름에서 초가을에 하늘에서 빛나는 백조자리도 큰고니의 속명인 ‘Cygnus’에서 따왔다. 몸길이는 150㎝이고, 펼친 날개의 길이는 240㎝ 정도이다. 암수 모두...

  • 큰기러기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충청남도 논산시 노성면과 상월면에 걸쳐 있는 노성산 일대에서 겨울을 나는 오리과에 속하는 새. 몸길이는 약 76~89㎝이다. 암수의 외형적 차이는 잘 나타나지 않는다. 머리, 이마꼭대기, 뒷머리, 뒷목은 어두운 갈색이고 부리 주위에 폭이 매우 좁은 흰색 띠가 있다. 뺨, 귀깃, 턱밑, 멱, 목 옆은 머리꼭대기보다 다소 엷고 어두운 갈색이며 아랫목은 엷은 갈색이고 어깨 사이와 어깨깃...

  • 큰버들붕어몰개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충청남도 논산시 노성면 산성리의 논산천 수계에 서식하는 잉어과 민물고기. 몸길이는 약 8~10㎝이다. 몸은 가늘고 길며 옆으로 납작하고 길게 늘어나 있다. 긴몰개보다 크게 자란다. 주둥이는 다소 둥글고 큰 편이며 입도 매우 크고 입구석이 눈의 앞 끝에 닿는다. 1쌍의 입수염은 참몰개의 입수염보다 짧아서 눈의 반지름보다도 짧다. 옆줄은 몸 양쪽 옆 중앙부를 달리며 앞부분이 배 쪽으로...

  • 큰새매새매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충청남도 논산시 노성면과 상월면에 걸쳐 있는 노성산 일대에 서식하는 수리과에 속하는 새. 새매는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일본, 시베리아 중부 및 동부, 쿠릴열도, 알타이산맥 등지에 분포한다. 북부 지역에서 번식하는 집단은 중국 남부나 인도차이나, 미얀마, 인도 등지에서 겨울을 나고 남부 지역에서 번식하는 집단은 텃새로 산다. 몸길이는 수컷 32㎝, 암컷 40㎝ 정도이다. 암컷이 수컷보...

  • 큰소쩍새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충청남도 논산시 상월면 계룡산 지류에 서식하는 올빼미과에 속하는 새. 몸길이는 약 20~25㎝로 암컷이 수컷보다 크다. 겉모습은 소쩍새와 비슷하나 목 뒤를 가로질러 두 줄의 테가 있다. 눈은 붉은색이다. 안반은 눈 아래 부분만 발달하고 누런 잿빛으로 벌레 먹은 모양의 무늬가 있다. 눈썹은 흰색을 띤다. 몸의 아랫면은 엷은 색, 진한 색, 녹슨 색 등 변화가 많으며 세로 얼룩무늬도...

  • 큰솟작새큰소쩍새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충청남도 논산시 상월면 계룡산 지류에 서식하는 올빼미과에 속하는 새. 몸길이는 약 20~25㎝로 암컷이 수컷보다 크다. 겉모습은 소쩍새와 비슷하나 목 뒤를 가로질러 두 줄의 테가 있다. 눈은 붉은색이다. 안반은 눈 아래 부분만 발달하고 누런 잿빛으로 벌레 먹은 모양의 무늬가 있다. 눈썹은 흰색을 띤다. 몸의 아랫면은 엷은 색, 진한 색, 녹슨 색 등 변화가 많으며 세로 얼룩무늬도...

  • 큰접동새큰소쩍새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충청남도 논산시 상월면 계룡산 지류에 서식하는 올빼미과에 속하는 새. 몸길이는 약 20~25㎝로 암컷이 수컷보다 크다. 겉모습은 소쩍새와 비슷하나 목 뒤를 가로질러 두 줄의 테가 있다. 눈은 붉은색이다. 안반은 눈 아래 부분만 발달하고 누런 잿빛으로 벌레 먹은 모양의 무늬가 있다. 눈썹은 흰색을 띤다. 몸의 아랫면은 엷은 색, 진한 색, 녹슨 색 등 변화가 많으며 세로 얼룩무늬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