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목 ID | GC007003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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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 金沂鉉 |
영어음역 | Kim Gihyeon |
분야 | 역사/전통 시대,성씨·인물/전통 시대 인물 |
유형 | 인물/문무 관인 |
지역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곽지리 |
시대 | 조선/조선 후기 |
집필자 | 좌동열 |
성격 | 무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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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신지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곽지리 |
성별 | 남 |
생년 | 1847년(헌종 13) |
몰년 | 1886년(고종 23) |
본관 | 광산 |
[정의]
조선 후기 제주 출신의 무신.
[가계]
본관은 광산. 아버지는 김경집이다.
[활동사항]
애월읍 납읍리에 사는 큰 진사라 불리던 정헌(靜軒) 김용징(金龍徵)의 문하에서 한학을 배웠다. 서당의 훈장을 하면서 한의술에도 능하였다. 1886년(고종 23) 무과에 병과(丙科)로 합격하였으나 그 해 여름에 서울에서 콜레라로 죽었다.
곽지리 경민장(警民長) 김명관(金明寬)이 서울에 올라가 운구해 왔다. 추사 김정희(金正喜)가 제주에서 유배 생활을 하던 시절 김기현의 아버지 김경집에게 써 준 병풍서가 오늘까지 후손에게 전해지고 있다.
[학문과 사상]
글씨는 예서(隸書)를 잘 썼고, 문장은 부(賦)를 잘 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