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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데이터
항목 ID GC02000468
한자 論山院-
영어의미역 Nonsan Wonmokdari Bridge
이칭/별칭 원항교(院項橋)
분야 역사/전통 시대,문화유산/유형 유산
유형 유적/유적(일반)
지역 충청남도 논산시 채운면 야화리 193-2
시대 조선/조선 후기
집필자 고동환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성격 돌다리
양식 홍예
건립시기/연도 1730년경연표보기
높이 2.8m
길이 16m
소재지 주소 충청남도 논산시 채운면 야화리 193-2 지도보기
소유자 농지개량조합
문화재 지정번호 충청남도 유형문화재 제10호
문화재 지정일 1973년 12월 24일연표보기

[정의]

충청남도 논산시 채운면 야화리에 있는 조선시대 돌다리.

[개설]

다리 앞에 대리석으로 된 원항교 개건비(院項橋改建碑)가 서 있는데, 비문에 따르면 1900년에 4명의 승려가 기금을 내고 민간인이 협조하여 모금한 4,130냥으로 다리를 고쳐 지었다고 한다. 이로 미루어 논산 원목다리(원항교)가 처음 세워진 때는 강경미내다리와 같은 시기인 1730년경으로 추정된다.

[형태]

논산 원목다리는 조선시대 은진과 강경을 연결하는 다리로 총 길이 16m, 너비 2.4m, 높이 2.8m 규모로 3칸의 홍예(虹霓)로 이루어졌다. 가장 높은 가운데 홍예의 종석(宗石) 양쪽 끝에 용머리를 새겼고, 홍예 사이의 바닥에는 치석재(治石材)와 잡석(雜石)을 섞어 채웠다.

[현황]

전라도와 충청도의 경계 구실을 하던 다리로 1973년 12월 24일 충청남도 유형문화재 제10호로 지정되었다. 현재는 사용하지 않는다.

[참고문헌]
[수정이력]
콘텐츠 수정이력
수정일 제목 내용
2020.04.29 내용 수정 [개설] 1900년(고종 4) → 1900년
이용자 의견
향토사학자 1900년(고종 4)에 4명의 승려가 -
연도표기 불 일치
  • 답변
  • 디지털논산문화대전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해당 내용에 대하여 확인 후 수정을 하였습니다. 의견 개진에 도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0.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