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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종 처 수원백씨 이전항목 다음항목
메타데이터
항목 ID GC02000393
한자 金仁宗妻水原白氏
영어의미역 Gim Injong's Wife of Suwon Baek Clan
분야 종교/유교,성씨·인물/전통 시대 인물
유형 인물/효자·열녀
지역 충청남도 논산시
시대 조선/조선
집필자 성봉현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성격 열녀
성별
본관 수원

[정의]

조선 중기 논산 지역의 열녀.

[활동사항]

조선 중기 명종광산김씨 문중 사당에 원인 모를 화재가 났는데, 김인종수원백씨는 조상의 신주를 꺼내 오기 위해 불길에 휩싸인 사당에 들어갔다가 나오지 못하였다. 그러자 김인종수원백씨의 자부인 김두현 처 영성정씨가 사당으로 들어갔고, 이어 손부인 김세기 처 김해김씨가 들어갔으나 모두 나오지 못하고 죽고 말았다.

[상훈과 추모]

조선 중기 명종김인종수원백씨를 비롯하여 김두현 처 영성정씨·김세기 처 김해김씨의 열행이 조정에 알려져 정려가 내려졌는데, 이를 광산김씨 삼효열부 정려라 한다. 광산김씨 삼효열부 정려는 논산시 양촌면 임화리 빼재 정문 거리에 세워졌는데, 1979년에 현재 위치인 논산시 양촌면 양촌리(평촌)로 옮겼다. 정려는 정면 1칸, 측면 1칸의 규모로, 둥근 주초석에 원주를 세웠으며 지붕은 팔작지붕이다. 정려의 전면을 제외한 3면에 각각 명정 현액이 걸려 있고, 바닥에는 여비(閭碑) 3기가 있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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